
외교적 품격과 문화적 감성이 공존하는 공간.

건축, 예술의 영감을 담는 그릇이 되다.
단순한 건물이 아닌, 예술가등의 창작 혼이 숨 쉬는 터전을 만듭니다.

엘하임이 지으면 근린생활시설도 랜드마크가 됩니다.
자산 가치를 설계 하십시오.


대한민국 펜션 100선에 선정된 구천동의 랜드마크
덕유산이 품고, 엘하임이 빚는 공간.

뉴트럴톤의 내부 디자인이 마치 모로코를 연상 시킵니다.
700평 규모의 카페동, 웜홀동, 갤러리동 이렇게 세 개의 아름다운 건물로 구성 되어있으며, 건물 사이의 중정과 루프탑 정원으로 핫 플레이스 중심에 서 있습니다.

성전 건축
단순한 시공을 넘어 성도들의 기도를 담는 그릇을 만듭니다.